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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홈플러스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계약 체결 이후 대형마트·온라인·본사 조직을 포함한 잔존 사업 부문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홈플러스는 오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전체 104개 대형마트 매장 중 기여도가 낮은 37개 매장의 영업을 잠정 중단하고, 나머지 67개 매장을 중심으로 집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날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 매대가 홈플러스의 자체 브랜드(PB) 제품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연합뉴스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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