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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12일 정의당은 "조국혁신당은 조국 대표의 사당(私黨)입니까"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이날 오전 열린 제9회 지방선거 제3차 정책토론회에서 조국혁신당 토론자로 나선 정춘생 최고위원이 평택을 지역에 대한 조국 대표의 공약을 줄줄이 읽었다며 "지방선거 정책토론 자리인지, 평택을 선거운동 자리인지 혼란스러울 정도였다"고 지적했다.

ⓒ정의당 제공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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