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소란 속에서 그나마 희망적인 지점을 발견했다면 권영국 정의당 대표의 논평이었다. 권 대표는 김 실장이 제기한 AI 시대의 전환과 그에 따른 사회적 분배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을 표하면서 "기술 발전의 이익을 사회가 어떻게 통제하고 공유할 것인지에 대한 원칙을 세우고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 나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정의당 제공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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