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교이광사
한때 원교의 글씨를 혹평했던 추사 김정희도 훗날 그의 필력을 다시 인정했다고 전해진다. 조선 서예사의 두 거장이 신지도 골목에서 다시 마주한다.
ⓒ문운주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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