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가 11일 지역 방송사 선거토론회 참여 배제를 비판하며 나흘째 단식농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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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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