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문운주 (hssmoon)

원교 이광사 유배지

조선 후기 명필 이광사는 신지도에서 약 10여 년간 유배 생활을 하며 글씨와 학문에 몰두했다. 바닷바람이 스치는 섬마을에는 지금도 그의 흔적과 시간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문운주2026.05.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며 삶의 의욕을 찾습니다. 산과 환경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