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은진 (oqej22)

남영동 민주화운동기념관(M2) 3층 특수조사실

독재 정권하에서 시민들을 고문했던 현장을 재현해 놓은 곳으로 서재순 해설사가 설명하는 모습

ⓒ김은진2026.05.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세상사는 아름답고 재미난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고가며 마주치는 풍경을 사진과 글로 담는 작가이자 주부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