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를 운전한 수행비서 최영씨가 10일 오전 5시 24분께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62세.
ⓒ연합뉴스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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