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덕마을에서 남촌마을로 이어지는 해안 둘레길. 단절된 600여 m 구간에 대해 보령시에서 데크로 연결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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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은 나라의 울타리입니다...한국섬뉴스 양진형 대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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