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류승연 (syryou)

지난 3월 누수가 발생한 뒤 방치돼 곰팡이가 번진 녹색친구들 삼송 주택 모습.

2026.05.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