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시간이 달라진 자리
오랜시간 엄마의 다리가 되어주고 있는 실버 보행기와 최근 새롭게 맞이한 휠체어. 현관에서 한참을 바라보았다.
ⓒ정현주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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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 / 2025 국민이 함께하는 저작권 글 공모전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