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4일 방송된 '폭스 비즈니스' 채널 보도는 대표적인 부정선거론자인 고든 창 변호사를 출연시켜 윤석열과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그의 탄핵 위기로 북한과 중국의 '말썽'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계하는 내용을 담았다.
ⓒ폭스비즈니스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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