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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미국 보수 매체인 '폭스뉴스'가 윤석열을 김정은, 시진핑과 함께 '3대 말썽꾼'으로 뽑았다는 허위조작정보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해당 보도는 지난 2024년 12.3 내란 사태 직후 나온 것으로, 윤석열의 비상계엄으로 북한과 중국의 '말썽(troublemaking)'이 우려된다는 중국 전문가 분석을 담고 있다.

ⓒ보배드림/폭스비즈니스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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