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6일 코스피 7000 시대와 ‘코리아 프리미엄’ 안착을 위한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자를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은 안덕수 조사국장이 세무조사를 발표하고 있는 모습.
ⓒ국세청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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