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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엄마 역을 열연한 이정미 배우를 주차장에서 만나다

천의 목소리로 다양한 역할을 열연하고 바삐 귀가하는 중에 주차장에서 만났다. 멀리서도 엄마를 보자 반갑게 다가와서 손을 잡고 대화를 나누었다. 그녀의 어른을 대하는 배려심이 너무 고마웠다. 엄마한테 자신감을 심어주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사진을 찍고 헤어지면서 서로 덕담을 나누었다. 건강과 성공이라는 낱말을 서로 교환했다.

ⓒ윤태정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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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부모님의 가르침에 따라 참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며 따뜻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흐뭇한 이야기를 글로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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