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보고 문건에는 ‘[이화영 추가 뇌물(1억) 관련] 황OO, 방용철 면담(검사 전우진)’이라는 소제목 아래 검찰이 구글 타임라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정황이 그대로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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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팀 취재기자. 오늘도 애국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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