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했던 처음의 의도와 달랐지만 묵직한 경고를 받은 워킹투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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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직장생활을 마쳤다. 이제 나는 자유인이다. 지금은 듀얼라이프, 도시와 시골 반반살기, 지금까지 나를 앞으로 나를 기록하는 글쓰기도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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