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을 맞은 가운데 1일 오전 충남 아산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는 이주 노동자들이 안전모를 쓰고 이주 노동자들의 노동권을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
ⓒ우삼열 제공2026.05.01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자유주의자. 공동체를 걱정하는 개인주의자. 이성애자. 윤회론자. 사색가. 타고난 반골. 충남 예산, 홍성, 당진, 아산, 보령 등을 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