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영석+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한전산업개발 김용균 어머니, 쿠팡 장덕준 어머니, 동국제강 이동우 부인 등)의 합동 공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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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활동가, 노동·통일 등 사회·정치 이슈를 다룬 기사를 집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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