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10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공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천 사립유치원 교사의 죽음은 명백한 직무상 재해”라면서 ‘직무상 재해 인정’을 요구하는 1만4437명의 교사와 시민 이름이 담긴 서명지를 전달했다.
ⓒ윤근혁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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