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주최한 '방첩사 과거사 기록물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의 부승찬·박선원·이광희 의원, 조국혁신당의 정춘생 의원, 정보공개센터의 김유승 공동대표, 강성국 상임활동가, 이형숙 성공회대 사회과확연구소 연구위원, 변정필 전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조사관, 김선우 4.16연대 사무처장, 방첩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화빈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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