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센인의 아픔을 시로 쓴 한하운의 시가 벽화로 적혀있다. 오마도간척기념 공원 뒷편 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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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인권, 여행에 관심이 많다. 가진자들의 횡포에 놀랐을까? 인권을 무시하는 자들을 보면 속이 뒤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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