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출신으로 산청 성심원에서 한센인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유의배(Uribe) 신부 모습. 올해로 50년째 한국에서 봉사활동 중이다. 4장에는 부모님과 주고 받은 서간문이 기록되어 있고 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 모습도 기록되어 있다.
ⓒ오문수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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