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도 간척지 모습. 한센병에서 완치된 환자들이 살길을 찾아 오마도 일대 바다를 막아 간척지로 거의 완성해가던 순간 빼앗겨 버린 현장으로 한센인들의 피와 땀, 한이 서린 현장이다.
ⓒ오문수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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