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지기 세 친구의 우정을 그린 연극 <아트>가 6월 14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사진 속 배우는 왼쪽부터 김재범, 박정복, 최재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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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안간 마주한 순간의 반짝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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