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참사로 희생된 고 이해옥씨의 사촌 언니 여국화씨가 22일 오후 박순관 아리셀 대표의 1심 징역형(15년)을 대폭 감형한 항소심 선고(징역 4년)에 "유가족 심정을 조금만 헤아렸어도 그런 판결을 못 내렸을 것"이라며 울분을 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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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몸담은 세상이 궁금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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