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 박태기나무, 사과꽃나무, 자목련이 눈길을 끈다. 이름을 알게 되니 꽃들이 더 정답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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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국어 교사, 다음 '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 가족여행, 반려견, 학교 이야기 짓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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