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꽃이 이리 예쁜 줄 몰랐다. 올 여름 복숭아를 먹을 때 많이 생각날 것 같다.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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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국어 교사, 다음 '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 가족여행, 반려견, 학교 이야기 짓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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