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의회 윤혜빈 의원이 21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선거 컷오프(경선 배제)에 따른 재심 신청 이후 후원금 계좌에 1원, 10원, 18원 등 소액 입금이 반복됐고 입금 내용에는 모욕, 조롱, 비방 문구가 담겼다"라고 밝혔다.
ⓒ울산시의회2026.04.21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울산지역 일간지 노조위원장을 지냄. 2005년 인터넷신문 <시사울산> 창간과 동시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 시작. 저서로 <울산광역시 승격 백서> <한국수소연감> 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