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재환 (fanterm5)

충남 홍성군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원회는 21일 손세희, 박정주, 이두원. 홍성군수 후보 3인과 정책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들은 협약식 체결 직전 기자회견을 통해 "송전선로 건설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이재환2026.04.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자유주의자. 공동체를 걱정하는 개인주의자. 이성애자. 윤회론자. 사색가. 타고난 반골. 충남 예산, 홍성, 당진, 아산, 보령 등을 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