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종수 (oetet)

톰 아스피날과 시릴 간의 헤비급 타이틀 매치는 아스피날의 눈 부상으로 인해 노 콘테스트로 종료됐다.

ⓒUFC 제공2026.04.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