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위탁가정 우선보호로 방향을 잡았지만 위탁가정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일시보호소의 역할이 아직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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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유목생활을 청산하고 고향을 거쳤다가 서울에 다시 정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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