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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프로젝트 그룹 봄꽃의 공연을 마치고, 공연팀과 교사들이 무대에 올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모두가 감동의 도가니였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서부원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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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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