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서부원 (ernesto)

부산 지역 프로젝트 그룹 '봄꽃'의 공연 모습.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전하는 부마 민주항쟁의 '미시사'에 교사들은 박수로 화답하며 울고 웃었다. 부마 민주항쟁에 관심 있는 이라면 반드시 들어야 할 필수 코스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부원2026.04.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