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현장을 찾은 인파들, 장애인축제라는 이름이 어색할 정도로 비장애인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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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메모와 기록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기존 언론과 다른 오마이뉴스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주요 관심사는 남북한 이산가족과 탈북민 등 사회적 약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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