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외교부 1차관을 지낸 최종건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17일 오마이TV '이병한의 상황실' 인터뷰에서 "마음 단단히 먹고 (중동전쟁) 장기화를 대비해야 될지도 모른다"며 진영을 떠나, 실용적인 접근법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오마이TV 이병한의 상황실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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