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는 정말 나무가 되었다>(쥬쥬베북스)를 그리고 쓴 홍시야 화가(왼쪽)와 오하나 작가(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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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마이뉴스 유지영입니다. alreadyblu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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