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신영근 (ggokdazi)

경선에서 탈락한 이 군수가 “임기를 마치는 순간까지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겠다”라고 말했다.

ⓒ신영근2026.04.1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