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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숙 (yy1010)

비닐 팩에 재 사용하는 지퍼들

사용하고 남은 채소 등을 비닐 팩에 담고 자른 지퍼를 끼워 지퍼백처럼 사용할 수 있다.

ⓒ유영숙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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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출신 할머니로 8년 째 쌍둥이 손자 주말 육아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기사를 씁니다. 2025년 6월에 <주말마다 손주 육아하는 할머니>를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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