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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민 (bananabdm)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1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쿠팡 산재로 목숨을 잃은 고(故) 장덕준 노동자 유가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산재 은폐 의혹을 규탄하고 고용노동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정의당 광주광역시당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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