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16일 국립대전현충원 순직공무원묘역에서 세월호참사12주기대전준비위원회가 개최한 '세월호 참사 12주기 순직교사·소방관·의사자 추모 기억식'이 열렸다. 사진은 가수 이경섭 씨의 추모의 노래 '304송이 꽃들에게'를 듣으며, 슬픔에 잠긴 참석자들.
ⓒ오마이뉴스 장재완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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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을 묻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