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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완 (jjang153)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16일 국립대전현충원 순직공무원묘역에서 세월호참사12주기대전준비위원회가 개최한 '세월호 참사 12주기 순직교사·소방관·의사자 추모 기억식'이 열렸다. 사진은 세월호 참사 순직교사인 단원고 2학년 2반 담임 김초원 선생님의 묘역 앞에서 고인의 부모가 꽃을 헌화하며 "초원아, 너무 보고 싶다. 사랑해"라고 외치는 장면.

ⓒ오마이뉴스 장재완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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