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방미 사진에 신장식 "상주가 상가 지키지 않고 가요방에 간 꼴"
신장식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농성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미국을 방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일정과 행보를 비판했다.
이날 신장식 최고위원은 장동혁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당내에는 상주가 상가를 지키지 않고 가요방에 간 꼴이라는 탄식이 터져 나오는데도 장 대표는 워싱턴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라며 "브로맨스를 자랑하며 찍은 사진 한 장에 (국민의힘)후보들은 억장이 무너진다"라고 말했다.
ⓒ유성호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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