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과 관련 위성곤 후보와 오영훈 도지사의 연대를 두고 자신의 SNS에 "아무리 연대해도 내란 동조세력과는 아니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부승찬페이스북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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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선임기자(지방자치팀) / 저서 <이재명과 기본소득>(오마이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