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최경준 (235jun)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과 관련 위성곤 후보와 오영훈 도지사의 연대를 두고 자신의 SNS에 "아무리 연대해도 내란 동조세력과는 아니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부승찬페이스북2026.04.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사실 너머의 진실을 보겠습니다. <오마이뉴스> 선임기자(지방자치팀) / 저서 <이재명과 기본소득>(오마이북)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