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의 상관이었던 김영남 전 부장검사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하던 박상용 검사의 상관이었던 김영남 전 부장검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답변하고 있다. 왼쪽 아래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남소연2026.04.14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