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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수 (motif1)

"비록 네가 고소당하지 않았더라도, 우리는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문구와 폭격이미지

오늘도 전쟁의 혼돈, 붕괴의 상실 속에서 목적지 없는 발걸음을 옮기며 거리와 공방에서 오악사카 예술가들이 내는 목소리를 살핀다.

ⓒ이안수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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