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 생존 아동 단체 '생존자들의 메아리(Echo of the Survivors)'와 1977년부터 2025년까지 45년 동안 수감된 팔레스타인 나엘 바르구티로부터 이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을 받아 청와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2026.04.14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나름대로 읽고 나름대로 씁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에서 일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51-0802-5012-33(음성노동인권센터)
제보 문의는 ahtclsth@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