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6시 내고향> 방송의 한 장면. 70대 조카분의 부탁으로 90세 작은아버지, 작은어머니 부부에게 명현지 셰프가 차려낸 한 상 메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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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엔 빈틈이 있다. 그 빈틈으로 빛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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