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참여하는 공공 재개발 사업지 가운데 이주비 대출이 나오지 않는 세대는 최대 3억원의 이주비 융자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을 도입해 주택공급 속도를 높인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공공재개발 추진 중인 서울 마포구 아현1구역. 2026.4.13
ⓒ연합뉴스2026.04.14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