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에서 아이들은 즐겁다. 배구를, 농구를, 축구를...어느 것을 해도 공놀이는 신난다. 봄날에 아이들의 활기가 더해져 햇살 좋은 점심시간이 펼쳐진다.
ⓒ한현숙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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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국어 교사, 다음 '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 가족여행, 반려견, 학교 이야기 짓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